파나소닉 ES-LV67 면도기 개봉기 및 간단리뷰

안녕하세요. 조씨가 알려주는 IT이야기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파나소닉 ES-LV67 면도기에 대해 간단한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면도기가 떨어뜨린 후 전원이 켜지지 않아서 고칠까 말까 고민하던 중 알리에서 14만원 핫딜을 하길래 주저하지 않고 결제했습니다. 기존 면도기가 절삭력이 좋지 않아 기변을 생각했던 찰라 망설이지 않고 구입한 제품입니다. 지원 받지 않았습니다.

파나소닉 ES-LV67 면도기 살펴보기

알리에서 주문했지만 국내총판을 통해 거래 되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 CJ대한통훈으로 배송되었습니다. 박스는 이렇게 생겼고, 별도의 정품스티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고장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ㅎㅎ

박스를 개봉하면 사용설명서, 제품보증서, 본체 등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파나소닉 면도기 충전 어댑터입니다. 프리볼트 지원하며, 4.8v 1.25a 충전기입니다. 충전속도도 꽤 빠른편이라 급한 경우 빠르게 충전이 가능합니다.

세척 후 내부 관리용 오일과, 청소 및 유지보수를 위한 극세사 브러쉬가 있습니다.

제품의 전면부 입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크고 하단에 상태를 확인하는 LCD, 중간에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충전타임은 1시간이고 방수를 지원합니다.

6중(?) 면도날을 사용했다고 했는데 테스트겸 해보니 확실히 절삭력은 좋습니다. 저는 수염자국이 남는편이라 테스트 해봤는데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이랑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잘 밀립니다.

면도기 세척기가 없는 제품이라, 설명서에 구체적인 세척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면도날은 그렇게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관리만 잘한다면 1년에 1번 정도로 교체한다면 오랜 시간동안 사용이 가능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에도 배터리 관리 및 사용 부분에 상세하게 설명되어있네요.

자세한 설명은 공식홈페이지에서도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쯤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 결론

확실히 절삭력은 좋지만 간혹 힘을 주고 사용하면 피가 나는 경우도 종종 있었던 것 같습니다. 큰 돈을 준 만큼 오랜 기간동안 활용해야겠습니다.


궁금하거나 질문이 있다면 댓글 주시면 최대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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