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작업용 컴퓨터 조립했습니다 1탄 feat. i9 2열수냉

안녕하세요. 조씨가 알려주는 IT이야기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상작업 PC를 업그레이드 하는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시스템이 너무 오래된 나머지 H264를 작업 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끊기거나 프레임 드랍이 빈번해서 이번 기회에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조립 및 시스템 업그레이드

  • 컴퓨터 부품 준비 및 구성제품
  • CPU – i9 14900K
  • RAM – crucial ddr5 5600mhz 32gb x2
  • motherboard – Asus proart z690
  • VGA – AMD Rx6900XT
  • NVME – SN850X 2TB, P500 2TB x2
  • HDD – Seagate 3TB x2
  • 2.5 SSD – samsung 256gb
  • Power – ABKO 1200W
  • cooling – DEEP cooler 240mm
  • LAN – 10Gigabit card
  • total price : 200만원 대 구성

기존에 사용하던 제 PC입니다. i7 8700 CPU에 B360 보드에 아쉬움은 항상 있었지만 꽤 만족하면서 사용 했던 시스템입니다. 발열도 수냉쿨러 비해서 많은 편도 아니고 일반적 환경에서 사용에 큰 지장이 있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무거워지는 H265 코덱과 쾌적한 프리뷰를 위해 업그레이드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PC케이스는 재활용합니다.

그래픽카드를 보드에서 제거 했습니다.

멜라녹스 DAC용 10기가비트 랜카드 입니다. 3년 전에 구입했는데 발열 빼고는 무난한 제품이죠.

바이오스타 메인보드 입니다. 가성비가 좋다고 해서 구입헀는데 가성비가 좋기는합니다. 재활용 할 부품들 제거하고 분해해줍니다.

700W 파워로 구성했었고, 후면 케이블도 대충 정리해서 덮어놨었네요ㅋ

해당 케이스가 전면에 별도의 흡기가 없어서 상단에 120mm fan 2개 구성을 해줬습니다. 그 사이에 먼지가 많이 쌓였네요.

알루미늄 먼지필터 망을 제거합니다. 굳이 하실 수 있지만 저는 되도록 PC내부에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하단에도 쿨러가있습니다. 제거해줍니다. 해당 케이스는 흡기가 아래쪽에서 상단으로 향하는 방식입니다. 문제가 그래픽카드로 이동하면서 CPU쪽 쿨링을 제대로 못해주더라고요.

음.. 쉽지 않은 먼지입니다. 해당 쿨러는 그대로 폐기 할 것 같습니다.

방이 더러워서 대략적인 청소를 해주고 조립하기 2탄에서 보겠습니다

• 결론

되도록 큰 케이스를 구입해야 하고, 조립은 항상 쉽지 않은 것 같다


궁금하거나 질문이 있다면 댓글 주시면 최대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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