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5일간 베트남 여행일기

작년 12월 쯤 베트남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베트남 여행사진

예상은 했는데 너무 습하고 덥습니다. 공항 주변에서 담배 피는 사람도 있고 택시 타라고 호객하는 사람도 있으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택시 타고 이동하다가 어떤 오토바이가 차량 뒤를 박아버렸는데 아무렇지 않게 운전 하는 거 보고 놀랬습니다..

한국 분이 운영하시는 숙소인데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경치도 좋고 맘에 보니 죽이더라고요. 대략 10만원대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수 많은 오토바이들

뜻하지 않게 찍게 되었는데 영화 장면인 줄 알았습니다.

유람선 타러 다른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여기가 어디지 했는데, 무슨 트루먼쇼 마냥 같은 집이 수십게 있습니다. 그것도 아무도 없었는지 가로등 말고는 불 하나 켠 집을 본 적이 없었네요.

산 중턱 내부 동굴 관람도 했습니다. 관광객과 중국인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시원합니다.

이런 경험 처음인데 카트 뒤에서 가니까 쫄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떨어질지 아니면 차에 치일지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고래 관람하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태풍이 지나간 이후 관광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내부도 보수공사 중이었고요.

지금 보는 뿌연게 모두 미세먼지입니다. 이것도 양호한 편이며 북쪽으로 이동하면 가시거리가 3키로 나올까 말까 합니다. 목도 턱턱 막히고요.

• 결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물가도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마스크는 다음에 꼭 챙겨가야겠습니다. 공기질이 정말 안좋아요. 오토바이도 오토바이인데 공장 때문인지 쉽지 않네요. 동남아는 처음이라 아직 어색하지만 나쁘지 않은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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