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씨가 알려주는 IT이야기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파나소닉 gh5s 2018년에 출시된 제품을 리뷰 겸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a7s3를 처분 후 새로운 바디도 써보고 싶었으며, HDR 에 대해 조금 더 배우고 싶은 마음에 다양한 제품을 찾던 중 합리적인 제품을 찾게 되었습니다.
2025년 현 시점 파나소닉 GH5S 를 구입하였습니다.

기존에 a7s3 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감가상각도 매우 적었고 푸티지도 꽤 발군이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af 소니 렌즈도 사용안하고, 메뉴얼 포커스를 사용하다보니 굳이? 라는 생각과 항상 최신 새로운 카메라가 자꾸 나오다보니 현금흐름을 위해 처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제가 구입하기 전 기준입니다.
- 1. 4k 이상 촬영이 가능하고 4:2:2을 지원하는 10bit 코덱을 갖고 있을 것,
- 2. 외장레코더를 통해 proress raw 녹화가 가능해야 한다. (추후 RAW 촬영 및 컬러그레이딩을 쉽게 해결 하기 위함이 있습니다)
- 3. 준수한 DR 및 듀얼네이티브 ISO가 있을 것
- 4. 100만원 이하로 해결이 가능하고, 어느 정도 검증 된 카메라 일 것.
사실 해당 바디 말고 파나소닉의 S1H 제품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준수한 손떨림방지와 6K 4:2:0 녹화 등 그런데 예산이 제가 생각 했던 것 보다 너무 오버 된 것 같아서 GH5S 제품으로 마음을 돌렸습니다. 파나소닉을 한번 써보고 싶은 생각도 있어서 구입한 목적도 있구요.
https://www.mysterybox.us/post/panasonic-gh5s-shooting-hdr10 (실제 미서터리 박스 감독이 제작한 블로그 입니다)
해당 영상을 보고 GH5S 잠재력을 확인하였습니다. 물론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면 고가의 시네렌즈와, 조명 및 연출 세트장 등 뒷 받침 되어야 하는 부분이 맞지만, HDR 마스터링 된 영상만 보더라도 센서나 바디는 검증 되었다는게 맞죠. 물론 최신 제품들은 더 잘 나오겠지만..

그래도 공부 용도와 촬영이 간간히 있기 때문에 어떤 바디가 좋을까? 찾아보던 도 중 GH5S 제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중고로 구입하였으며, 약 60만원 대에 GH5 전용 XLR 악세사리와 배터리 5개 충전기 2개 구성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그 외에는 타임코드 용 케이블입니다.

제품의 전면 입니다. 크기는 S3보다 작습니다. 예전 캐논 450D 와 비슷하거나 더 작은 것 같기도 하네요. GH5S 로고가 자리잡고 있으며, 커스텀 버튼, 렌즈 제거 버튼, 플래쉬 동조 (타임코드)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상단 왼쪽에는 사진 촬영 모드를 변경 할 수 있는 다이얼과 가운데 상단에는 L / R 마이크 , 오른쪽에는 다이얼 버튼, gh5s 는 rec 버튼이 따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디 오른쪽에는 SD카드 슬롯이 2개가 있어서 동시 녹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RAW 촬영이나 4K 60P 촬영이 아니라면, 외부레코더 녹화와 SD카드 녹화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후면 부는 EVF, 와 스위블 액정, Fn 버튼으로 다양하게 커스텀 설정이 가능합니다.

바디 좌측면에는 MIC 단자, 이어폰 단자, 4K 60P 를 지원하는 HDMI 단자, USB-C 단자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USB-C 단자를 통한 바디 충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4/3인치 작은 마이크로포서드 센서가 있습니다. 센서 제품은 소니의 IMX299CJK 라는 센서이고, 저조도 카메라에 주로 탑재되는 센서라고 합니다. 화소는 약 1028만 화소로 약 4-5k 정도 해상도를 갖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당 센서는 GH5와 다르게 옆 길이 센서가 미세하게 크고, 손떨림방지 기능은 없습니다. (파나소닉 손떨림 방지 기술은 발군인 건 맞으나, 자연스러운 핸드헬드과, 지터 증상을 생각하면 개인적으로 없는게 더 좋습니다.)

GH5 전용 XLR1 악세사리 입니다. FX3 처럼 24bit 96hz XLR 채널 2개를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작은 XLR 단자가 아닌 풀사이즈 XLR 단자라서 하나는 외부마이크 용도와, 와이러스 무선 마이크 총 2개 채널에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48V 팬텀파워 지원 , 오디오 레벨조정, Line, mic , 게인 노우 컷 , 게인 등 다양한 조절이 가능합니다.

GH5S 는 HDMI RAW 출력으로 설정하면 4K(DCI) 60P 4:2:2 까지 가능하며, 프로레스 RAW 녹화가 가능합니다.


설명서에 있는 내용으로 정리하면 HDMI 출력시 4K 60P 4096×2160 비율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아나모픽 센서모드를 지원하고 4K 60P는 8bit지만 별도의 외부레코딩을 사용하다면 4:2:2 10bit 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4K 30P 까지는 400bmps MOV 으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XLR을 장학 했을하고 카메라 전원 ON 모습 입니다. 생각보다 무게가 가볍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외부 레코더를 연결하여 녹화 중입니다. 해당 바디는 바디 내 영상 녹화와 동시에 외부레코더를 통해 동시 녹화가 가능합니다. HDMI로 테스트 해본 결과 파나소닉 제품들의 특유의 딜레이가 있지만, 사용하기에는 충분하다는 느낌입니다.

GH5S 는 듀얼네이티브 ISO 활용이 가능해서 공식 메뉴얼 가이드로는 400-2500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이크로 포서드 기준으로 400 정도 유지를 권장하고, 2500 정도로 올라가면 디테일과 노이즈가 조금씩 증가하게 됩니다.

간단하게 듀얼 네이티브 ISO를 테스트 해봤습니다.

위 사진은 별도 유튜버가 네이티브 ISO 신호가 바뀌는 부분을 설명해놨습니다. 실제로 3단계 걸쳐 리덕션이 변경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만 저는 400-2500 이 맞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용하려고 합니다. gh5S 는 EF렌즈를 통한 MF로 사용 할 예정이라 제품을 찾던 도 중

빌트록스 ef-m2 ii로 구입했습니다. 사실 메타본즈 0.61X 제품으로 구입하고 싶었는데 가격도 비싸고, 공부 및 서브바디 용도로 구입한 것이라 큰 돈을 투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마 스피드부스터 어댑터와 gh5s 또한 리뷰 포스팅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포스팅이 된다면 하단에 따로 링크를 통해 접속해서 확인 해보시면 됩니다.
• 결론 •
카메라는 모든 연출과 조명 다양한 부분이 적절히 이뤄졌을 때 빛을 발휘합니다. 물론 ARRI 카메라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인데.. 지금 카메라도 충분히 현역으로 사용 가능 할 것 같습니다.
궁금하거나 질문이 있다면 댓글 주시면 최대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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