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발 NP-F970 배터리 구매 및 간단리뷰

안녕하세요. 조씨가 알려주는 IT이야기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외장레코더 (쇼군) 및 다양한 장비에서 활용 하기 위해서 구입하게 된 F 배터리에 대해 간단한 언박싱 및 리뷰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기존 소니 바디를 사용 했을 환경에서는 V배터리를 통해 배터리를 연결하면서 사용했었고 이제 짐벌 운용과 별도의 배터리가 필요하게 되어 구매하게 된 제품입니다.

알리 NP-F 배터리 살펴보기

포장은 스트로품을 통해 꼼꼼히 포장하여 도착하였습니다. 물론 별도의 박스도 추가로 같이 동봉되었습니다.

상자를 열게 되면 안에 총 6개의 배터리가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들어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약 6만원 대에 구입하였으며 개당 1만원 꼴로 구입하였습니다. (조명용은 아니고 실제 카메라에서 운용 하는 모습을 보고 구입하였습니다)

상자 안에는 간단 사용 설명서와 USB-C to A 케이블, NP배터리 가 있습니다.

전면에는 배터리 잔량을 확인 할 수 있는 LED 4개가 있으며, 버튼을 누르면 배터리 잔량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7.2v 10000mah 라고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NP-F980입니다. 사실 10000mah 정도 용량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옆에는 USB-A 단자가 있으며 5V 500mah -1a 정도 아웃 출력단자를 지원합니다.

테스트 겸 닌자V 외장레코더에 물려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가장 해당 배터리 활용이 많고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서 일부로 큰 용량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장착 후 모습 입니다. 외장레코더 크기보다 배터리가 더 큽니다 ㄷㄷ.. 리그 셋업을 하지 않으면 모니터 암이 지지하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배터리 장착 후 배터리 전압은 7.8V 정도 문제 없이 입력 됨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실제 시간은 크게 달라집니다.

배터리는 USB-C in-put 단자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고 최대 10W 충전을 지원합니다. 대신 out은 안됩니다.

다른 배터리를 통해 충전하는 시간은 대략 3시간-5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꽤 느리지만 USB-C 단자로 출력이 가능하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 결론

정품이 좋지만, 어느정도 내구성이 보장된 F 배터리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궁금하거나 질문이 있다면 댓글 주시면 최대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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